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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베율의 새로운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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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베율은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베율소식[월간인물]회계법인 베율 박진우 대표 인터뷰 기사
등록일2019-09-20 조회수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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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베율 박진우 대표

 

원펌 서비스로 급부상한 회계법인 베율, 국내 BIG5 회계법인 시대를 꿈꾸다

 

국내 회계시장이 개혁 앞에 섰다. 대기업의 분식 회계로 땅에 떨어진 신뢰도. 위기를 헤쳐나갈 유일한 길이 체질 개선이다. 정부가 칼을 뽑았다. 진통이 계속되지만 곳곳에서 새로운 기류가 포착되고 있다. 회계법인 중 신흥강자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회계법인 베율이 대표적이다. 대한민국 BIG5로 성장하겠다는 회계법인 베율의 야심찬 계획을 들어본다.

 

고객사의 지상낙원, 회계법인 베율

베율은 티베트에서 전해 내려오는 지상낙원을 의미한다. 회계법인 베율은 고객에게 지상낙원과 같은 경영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년 전 출범했다. 우리나라에서 BIG4로 일컫는 대형 회계법인 출신 회계사와 세무사가 의기투합했다. 젊은 조직원들은 개정되거나 업데이트된 회계기준과 세법을 반영하며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빠른 의사결정과 신속한 대응이 효율성을 높였다. 회계법인 베율 박진우 대표는 4 회계법인에서 5~11년 정도 실무경험을 쌓은 다양한 전문가가 포진해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감사본부는 방성필 회계사를 중심으로 IFRS, 일반기업회계기준, 공익법인 모두 정통한 전문가가 모였다. 세무 본부는 비영리 공익법인 전문가 박현우 회계사, 상증세법/주권상장 전문가 김현태 회계사, 국제조세 전문가 정은희 회계사가 활약하고 있다. 기장본부는 신승욱 세무사를 중심으로 단합해 수많은 업체에 기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딜 본부는 서민우 회계사와 송지은 회계사가 M&A 자문, 기업가치 평가, 실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팅 본부는 배종윤 회계사와 김홍권 회계사가 스타트업, 세무/재무 자문, 가업승계 업무를 제공하고 있다. 신생 회계법인으로 성장세가 가파르다. 벌써 부산지점을 확보했다. 최지훈 회계사가 회계감사, 합병/분할 업무, 세무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계법인 베율은 원펌(One-Firm) 형태로 운영됩니다. 독립채산제로 운영하는 회계법인보다 고객사를 좀 더 집중해 관리할 수 있죠. 감사 업무를 기본으로 내실을 다지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형 회계법인으로 크기 위한 첫 번째 관문, 감사인 등록제에 대비하기 위한 물밑작업도 한창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전부개정 규정안’, 즉 신외감법을 의결했다. 오는 111일 감사인 등록요건 규정을 확정해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일정 기준을 충족한 회계법인만 주권상장법인의 외부감사 업무를 맡는다는 것. 회계분식 사건이 대한민국 경제를 좀먹는다는 거센 비판에 마련된 대안이다. 본격적인 신외감법 시행은 능력이 출중한 신생 회계법인을 거르는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적이고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계법인 베율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이다. 매출과 구성원이 빠르게 증가하는 회계법인 베율의 장점은 무엇일까.

 

젊고 유능한 전문가가 모인 원펌, 최상의 서비스로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로컬 회계법인은 회계감사, 세무, , 컨설팅의 복합적인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 이와 달리 원펌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연합해 회계감사, 세무, , 컨설팅을 복합적으로 제공한다. 법률, 감정평가 등 업무와 연계된 서비스도 가능하다. 법무법인, 법무사, 감정평가사 등과 제휴를 통해 긴밀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진우 대표는 회계법인 베율은 감사인 지정제, 표준감사시간제, 52시간 근무제 등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갖췄다라며 지난해 국회는 공인회계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합병 등을 통해 감사인 등록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볼 수 있다. 그동안 까다로운 고객을 만족시키며 쌓은 경쟁력을 발판으로 삼아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자신했다.

회계법인 베율은 기본 업무인 회계감사에서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회계감사에서 잔뼈가 굵은 구성원들이 전통적인 회계감사와 상장법인의 Private Accounting 업무, 개정되는 회계기준 도입효과 분석, K-SOX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공익법인 등 다양한 고객사를 관리하고 있다. 고객이 주는 자료를 사후에 단순 신고하는데 치우쳤던 세무업무도 회계법인 베율을 만나면 업그레이드된다. 전통적인 기장, 법인세 및 소득세 신고를 넘어 적극적인 절세가 필요한 시대다. 회계법인 베율은 세무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과다하게 납부한 세금을 돌려받기 위한 경정청구에서 많은 성과를 냈다. 개별회사 및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환급가능항목의 발굴부터 실제 환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내외 투자 관련 국내조세뿐만 아니라 국제조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W그룹 법인세 및 취득세경정청구, 칠레 LNG터미널 사업법인 지분 인수 관련 세무실사 및 Tax Structuring 업무 등이다.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매각·인수합병·IPO·기업구조조정·국내외 투자유치 자문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고객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맞춤 자문을 한다. K개발 100억 원 RCPS(전환상환우선주) 투자자문유치자문 성공 등이 대표적이다. 회계법인 베율은 불확실한 변수에 혼란스러운 기업의 동반자가 되었다. 세심한 전문가 서비스는 기업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고 있다.

 

강기훈 기자 kkh@monthlypeople.com / 정이레 기자 jel@monthlypeople.com